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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파경 위기, 비욘세 ‘망사스타킹+신들린 랩’ 환상듀엣 못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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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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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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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제이지 부부의 이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이 펼쳤던 합동 무대가 다시 화제다.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올해 초 미국 LA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2014 GRAMMY AWARDS)에서 비욘세의 다섯 번째 앨범 수록곡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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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욘세는 육감적인 몸매가 한껏 드러나는 블랙 바디슈트로 관능미를 발산했다. 그는 의자를 이용한 춤사위를 펼치며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슈트차림으로 등장한 제이지는 아내 비욘세 옆에서 랩 파트를 소화,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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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X17 매거진은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해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와 제이지는 약 10억 달러(한화 1조 256억 원 상당)의 이혼 재산 분할 소송과 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이 펼쳐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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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제이지의 외도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외도 상대녀의 이름이 모두 'R'로 시작, 그 중 '리한나(Rihanna)'를 지목해 충격을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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