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콘텐츠 세븐의 성칠용 대표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은 건재하지만 스타 파워만으로는 최근의 한류 불황을 막지 못했다. '밀회'의 높은 작품성과 완성도가 한류 드라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