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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할 당시만해도 큰 부상이 아닌 것 같았지만 23일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어야 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MRI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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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부상한 강지광 대신 소사를 1군에 올렸다. 소사는 24일 대구 삼성전 선발 예정. 넥센은 문성현과 송신영을 2군으로 내리고 박성훈 이정훈을 올렸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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