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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정의당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정의당 빅마우스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 진중권 SNS공감위원장, 유시민 당원이 지방선거를 맞아 팟캐스트로 의기투합했다. 유시민의 정치다방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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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대통령 전 후보시절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되면 사람들 엄청 죽고 감옥가고 호가호위하는 환관정치 될 거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돼서 잘할 수 있는 거는 의전 하나 밖에 없다. 그렇게 말씀드렸었는데 불행하게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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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충성도를 기준으로 해서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들 자리주고 끼리끼리 뭉쳐가지고 자리주고 받고 돈주고 받고 이렇게 해서 국가의 안전관리기능을 전부 다 무력화 시킨 사건이 세월호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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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 사진=정의당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