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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쉬는 시간만 되면 다른 반 친구들이 스킨십을 배우기 위해 반으로 찾아 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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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동엽은 당시 상황을 재연해 보여 3MC에게 '역시 신동엽!'이라는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신동엽은 자신이 알려 준 노하우를 직접 실행에 옮기던 순진한 친구의 웃지 못 할 첫 키스 경험담도 함께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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