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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에서 0.38점차 뒤져 2위에 머물고 있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다. 따라서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박인비는 58주째 지켜오고 있는 여왕 자리를 루이스에게 넘겨줄 가능성이 높아졌다. 2주간 휴식을 취했던 박인비는 흔들렸던 퍼팅감을 다시 찾는데 주력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퍼팅 때문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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