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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은 이날 방송에서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로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위로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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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씨엘에게 힐링송을 추천해 달라고 권했고, 씨엘은 "아버지가 음악을 사랑하셨다"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해 어릴때부터 많이 들었던 세계적인 록밴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했다. 이어 민지는 리차드막스의 '라이트 히어 웨이팅'을 추천하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여 한층 성숙해진 가창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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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각종 연예 관련 게시판 등에 "라이브 소름 돋았다", "분위기짱, 노래 너무 좋다", "컴백홈, 진짜 위로되는 노래와 가사!", "목소리에 슬픔이 묻어나온다", "먹먹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2NE1이 선보인 감성 라이브와 위로의 음악에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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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