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준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9년 전 이혼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결혼 생활을 12년 했다. 그런데 남편과 친구처럼 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만약 결혼을 한다면 어떤 사람과 만날지 생각을 해봤다. 대화가 잘 되고 친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하며 지상렬을 지목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준금 이혼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준금 이혼 사연, 지상렬과 친구같이 부부생활할 듯", "박준금 이혼 9년 차, 지상렬에게 따뜻함 느낄까", "박준금 이혼녀와 노총각의 만남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