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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범은 23일 울산 롯데전서 선발 등판해 2회까지 무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했으나 3회말 첫타자 강민호와 상대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당시 송은범은 올시즌 최고인 149㎞의 직구를 뿌리는 등 예전의 구위를 보여주는 듯했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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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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