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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9분쯤 서울 성북구 현대백화점 앞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지하 1.1~1.5m 깊이에 있는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이 사고로 물이 도로 위로 솟구쳐 일대 도로 100m 구간의 지반이 침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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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관계자는 "누수지점을 확인·용접하고 도로포장 등을 해야한다"며 "완전복구까지는 10시간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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