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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4승을 올리며 상금왕과 신인왕을 동시에 차지한 마쓰야마는 2013~2014시즌에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 뛰어 들었다. 지난 시즌 13개대회에 출전해 10차례 컷을 통과하는 등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올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해 10월 프라이스닷컴에서 기록한 공동 3위다. 마쓰야마는 "내일은 긴장 속에서 경기할 것 같다. (우승하려면)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한다"며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 세계랭킹 1위인 애덤 스콧(호주)은 4타를 줄이며 5언더파 205타로 공동 11위로 점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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