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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타의 초기 단계에서 소셜 미디어는 군부의 '비판을 허용치않겠다'는 경고를 무시하고 있고, 네티즌들도 물러서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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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도 '오직 선거뿐이다'와 같은 반(反)쿠데타 구호를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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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외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콘텐츠에 대한 차단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WSJ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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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중지', '군부는 정치에서 손을 떼라' 등의 표지판을 든 시위대의 움직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에 유포됐다.
한편, 태국 쿠데타 반대 SNS 활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국 쿠데타, 언제 끝나나", "태국 쿠데타, SNS 통해서 반대시위 모습 확산되고 있어", "태국 쿠데타, 반대시위 장면 SNS에서 볼 수 있네", "태국 쿠데타, 태국 국민들 불안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