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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기대감도 다르지 않다. 루니는 "우선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만 한다.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면 소속팀에 돌아와 새롭게 시작한다. 감독 눈에 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 할 감독은 많은 우승을 차지한 환상적인 감독"이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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