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판 할 신임 맨유 감독에 대한 기대는 선수들도 마찬가지인가 보다. 환영의 뜻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각) 로빈 판 페르시의 새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판 페르시는 "지난 2년간 정말 네덜란드 대표 생활을 즐겼다. 판 할 감독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확하다.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또한 "그의 지도 방식은 이전까지 내가 받아온 것과 다르지만 나는 좋아한다. 네덜란드식으로 직접 선수들을 가르치며 기량을 향상시켜 준다"고 덧붙였다.
루니의 기대감도 다르지 않다. 루니는 "우선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만 한다.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면 소속팀에 돌아와 새롭게 시작한다. 감독 눈에 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 할 감독은 많은 우승을 차지한 환상적인 감독"이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판 할 감독은 월드컵 뒤 맨유 지휘봉을 잡는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