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 속에 전효성과 한선화는 블랙 컬러에 화려한 크리스탈이 박힌 비니를 쓰고 무심한 눈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비슷한 패션 아이템을 착장했지만, 눈매는 각각 짙은 오렌지와 그린 컬러의 셰도우로 물들여 독특하고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
Advertisement
'Ceci' 6월호를 통해 공개 예정인 이번 화보는,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을 건네는 독특한 형식의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둘의 꾸밈없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Advertisement
또 전효성은 KBS1 새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주인공 '한수리'역에 캐스팅 돼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한선화는 tvN 갑동이의 후속작인 '연애 말고 결혼'의 매력적인 캐릭터 '강세아' 역을 맡아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