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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유병언 전 회장 일가의 수사를 맡은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이 순천 송치재 휴게소를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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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 과정에서 송치재 휴게소 인근에서 염소탕 식당을 운영하는 구원파 신도 부부가 유 전 회장에게 차명 휴대전화를 건넨 것을 밝혀내고 이들 부부 등 유 전 회장을 도운 구원파 신도 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유 전 회장에게 도피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휴게소의 운영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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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송치재휴게소와 관련해 "송치재휴게소, 처음 들어 본 휴게소이네요", "송치재휴게소, 역시 누군가가 도와줬군요", "송치재휴게소, 역시 혼자 도망을 다닌 것은 아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