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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반 누이스에 거주하는 제이슨과 미쉘 커플은 둘만의 은밀한 파티를 즐기던 중 이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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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수갑 열쇠의 행방을 묻자 커플은 여성의 배를 가리켰다. 둘이 파티를 즐기던 중 열쇠를 여성의 은밀한 부위에 넣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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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잘못하면 열쇠가 그녀의 몸안에 이미 설치됐던 피임장치를 건드려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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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담당의인 마이클 펄 박사는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며 황당해 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