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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일대일'은 어제까지 약 7000여 명의 관객 분이 관람해주셨다. 이대로라면 이번 주 수요일까지 만 명도 어렵다고 판단하여 그 기점으로 극장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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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10만 관객이 들기 전에는 2차 판권을 출시하지 않는다는 제 생각을 바꾸어 안방에서라도 '일대일'을 볼 수 있게 해 배우들에게 다음 연기 기회를 얻게 하고 스태프들에게는 다른 영화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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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일대일' 부진에 대해 "'일대일' 김기덕 감독 심경 이해간다", "일대일 영화 부진 너무 아쉬워", "'일대일' 부진, 김기덕 감독 스탭과 배우들에게 미안한 마음 크네요", "'일대일' 부진 2차 판권으로 씻을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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