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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쌍둥이를 낳은 산모는 두 아이가 심장 기형이라는 사실에 치료할 돈이 없자 자살 소동을 벌였다. 이에 박훈은 산모와 쌍둥이의 차트를 확인하고 수술을 준비하려 했지만, 오상진(강태활 분)은 수납하지 못 한 산모를 ?아내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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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만한 크기의 작은 아기를 안고 직접 입으로 인공호흡과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박훈의 노력 끝에 아이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고, 아이를 산모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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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 드디어 의사로 거듭나나",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 신생사 살리는 모습 간절",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석, 섬세한 연기력에 감탄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