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최측은 '제1회 가톨릭 영화제는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소통이 단절된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종교를 초월해 영화를 통해서 단절된 관계를 회복하고 함께 소통의 경험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가톨릭 영화제는 가톨릭 신자 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가능한 영화제작 워크샵을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종교를 초월해 영화로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