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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만남은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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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는 27일부터 시작된 홈 3연전을 맞아 수지를 비롯해 팀 레전드 박찬호를 시구자로 초청해 교민 팬들과 류현진을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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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선 28일엔 '한국의 날' 행사가 펼쳐지며 LA다저스의 한국인 레전드 박찬호가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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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박찬호 시구에 네티즌들은 "수지 박찬호 시구, 한국의 날이네요" "수지 박찬호 시구, LA 교민들 정말 뿌듯할 듯" "수지 박찬호 시구, 류현진이 27일 이기면 더 의미있을 텐데" "수지 박찬호 시구, LA다저스는 준한국 구단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