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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낮 12시 22분 경 강원 정선군 정선읍에서 북실리 로터리에서 사고 차량인 승용차(2010년형 소나타YF)가 도로변 가로등 2개를 잇따라 들이 받은 뒤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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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교통사고 발생 직전 42번 국도 평창방면에서 관문주유소를 지나 정선 시가지방면으로 굉음을 내며 승용차가 과속으로 지나쳤으며 잠시 후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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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시 정선군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다가 차량 화재현장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화재진압에 나서면서 조수석 동승자는 구조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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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에서는 비상식적인 과속이라는 점을 들어 급발진 사고를 의심하기도 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선 교통사고와 관련해 "정선 교통사고, 어떻게 된 건가요?", "정선 교통사고, 어떻게 가로등이 뽑혔나?", "정선 교통사고,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을까요?", "정선 교통사고, 급발진이라면 대책 강구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사고차량은 사고 당일 대학생인 딸을 정선 북실리 주공아파트에서 제천역까지 태워다 주고 귀가 길에 사고를 당했으며 차량에는 운전자와 부인이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