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스포츠심리학 강의를 시작한다.
Advertisement
러시앤캐시는 28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 선수단 숙소에서 국내스포츠심리학 권위자인 인하대 김병준 교수를 초빙해 교육한다. 젊은 선수들이 팀의 주축인만큼 경기력과 함께 정신적인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심리학 교육을 시행하게 됐다.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은 "프로선수로서 가져야 할 멘탈과 심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여 경기능력과 더불어 심리적 잠재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 반복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28일 교육에서는'재무교육'도 병행하여 프로선수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