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구자철(마인츠)이 사명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자철은 튀니지와의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기 전 한국에서 가지는 마지막 경기"라면서 "국민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모습을 경기장 안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경기 이후 열리는 월드컵 출정식에 대해서는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시작했다. 한국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축구 선수로서 활약을 다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과도 대화를 통해 성과를 이루어내는데 집중하자고 이야기한다"며 "팀이 좋은 성취를 이루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했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