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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 "후반부 아쉬운 부분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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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6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목동=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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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휴식 이후 첫 경기부터 타선이 폭발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김경문 감독은 마지막 추격을 허용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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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5개 포함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18대9로 한화를 대파했다.

올시즌 팀 첫번째로 선발 전원 득점을 기록했다. 1~3번타자 박민우-이종욱-나성범이 3안타씩을 기록했고, 6,7번 타순에 배치된 모창민과 권희동은 나란히 개인 최다인 4안타씩을 기록했다. 나성범은 쐐기 스리런 포함 5타점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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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쉬고 난 첫 경기 타선이 기대 이상으로 잘 터졌다. 경기를 크게 리드하고도 후반부에 아쉬웠던 부분은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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