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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자는 지난 13일 TV조선 프로그램 '대찬인생'에 출연해 '소주병 테러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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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매니저 출신 캔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승호 씨는 "김추자가 상의도 없이 컴백쇼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김추자 매니저가 화가 나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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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재판 기록을 보면 김추자는 "공적인 관계인 매니저가 갑자기 청혼해서 거절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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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추자는 33년만인 2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새 앨범 'It's Not Too Late'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열고 컴백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김추자 컴백을 했군요. 무려 33년만이네요", "김추자, 매니저에게 어떠한 것을 이유로 소주병에 맞은걸까요?", "김추자 매니저가 강승호 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추자는 오는 6월 2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콘서트를 시작,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