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카오스토리 웹버전은 별도의 설치 및 가입 없이 기존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해 접속하면 된다.
Advertisement
카카오 측은 "웹버전에서는 각자의 도메인이 생기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방문해 달라고 소개하는 등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긴 글도 척척. 친구들이 올린 사진을 더 크고 시원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네이버가 주도해온 포털과 모바일 시장의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양사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각자의 핵심 역량을 상호 활용해 급변하는 모바일 및 인터넷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스토리 웹버전 출시에 누리꾼들은 "카카오스토리 웹버전, 더 편해지겠어", "카카오스토리 웹버전, 이용해봐야지", "카카오스토리 웹버전, 다음과 합병했네", "카카오스토리 웹버전, 더 나은 서비스 기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