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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타율 .403 6홈런 30타점을 기록하며 퓨처스리그를 초토화시켰던 채은성은 이날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LG 선수단은 채은성의 첫 안타 기념공을 소중히 챙겼다. 양상문 감독은 격려와 축하를 담아 이 공에 "대선수가 되라"라는 글을 적어 건넸다. LG 유망주 채은성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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