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보도에 따르면 인천 지역 1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지난 23일부터 교사와 학생 1천 27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11명은 증세가 심해 계속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보건 당국은 환자가 발생한 학교 10곳의 급식을 금지하고, 문제가 된 업체에서 김치를 납품받은 다른 44개 학교도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해당 업체와의 거래를 중단시켰다.
Advertisement
인천 식중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천 식중독, 벌써 식중독이 발생하다니", '인천 식중독, 조심해야겠네", "인천 식중독, 급식 먹는것도 조심해야하네", "인천 식중독, 아이들 아프지 않길", "인천 식중독, 식중독 미리 예방해야겠어", "인천 식중독, 벌써? 당황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