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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GM의 수출 금액(24억900만 달러)을 추월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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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조사에 따르면 수입차의 국내 점유율은 올 1~4월 13~14%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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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액 비중은 국내 2위인 기아차 수출액과 비교해도 2007년 29.4%에서 올해는 42.4%에 달했다. 1위인 현대차의 수출액에는 37.6%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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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한 관계자는 "올 초부터 수입차업계들이 신차들을 잇따라 출시하는데다 마케팅, AS정책, 금융서비스 등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며 "점차 수입차의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