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 앞선 레드카펫에서 전지현은 우유빛 피부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핑크빛 실크 에 실버 플라워 자수가 더해진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전지현이 입은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 브랜드의 '2014 SS RTW' 제품으로 현재 국내에 단 한 피스만 입고된 드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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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환호 속에 등장한 전지현은 제작진이 마련한 레드카펫 위 인증샷을 촬영, JTBC 공식 트위터에 게재됐다.
전지현의 셀카에는 그녀의 가녀린 어깨와 함께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으며, 전지현 뒤로 수많은 취재진들이 둘러싸여 있어 드라마 속 '천송이' 캐릭터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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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레드카펫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레드카펫 셀카 각도 중요해",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레드카펫 수많은 카메라 뒤로 한 셀카 대박",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어느 각도에서도 봐도 너무 예쁘다",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어깨 드러낸 드레스 과감한 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