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이천희슈즈 브랜드 지니킴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가 29일 서울 신사동 지니킴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이천희-전혜진 부부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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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이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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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 이천희 부부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전혜진 이천희 부부는 9일 서울 신사동 지니킴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슈즈 브랜드 지니킴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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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습을 드러낸 전혜진은 순백의 원피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하나로 묶은 머리로 단정함을 더했다.
특히 이천희는 화려한 문양의 상의와 함께 여전히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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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이천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혜진 이천희, 정말 보기 좋은 커플", "전혜진 이천희, 훈훈하고 예쁘네요", "전혜진 이천희, 딸도 귀엽던데", "전혜진 이천희,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전혜진 이천희, 두 사람 비주얼 대박", "전혜진 이천희, 항상 행복하게 지내길", "전혜진 이천희, 전혜진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