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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파비안스키는 "이적을 하게 돼 기쁘다. 다음시즌이 기대된다. 스완지시티는 항상 즐거운 경기를 하는 팀이다. 이제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며 이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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