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골키퍼 우카시 파비안스키(29)가 기성용(스완지시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29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비안스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아스널에서 폴란드 국가대표 동료인 슈체스니에 밀려 벤치를 지킨 그는 FA(자유계약신분)가 되자 이적을 결심했고, 7월 1일자로 스완지시티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선덜랜드로 임대를 떠났던 기성용의 원소속팀이다. 기성용이 브라질월드컵이 끝난 뒤 이적을 하지 않고 잔류한다면 파비안스키와 기성용은 한 티에서 뛰게 된다.
스완지시티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파비안스키는 "이적을 하게 돼 기쁘다. 다음시즌이 기대된다. 스완지시티는 항상 즐거운 경기를 하는 팀이다. 이제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며 이적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