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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후보는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 인증, 여러분도 인증샷 보내주시면 하트 쏩니다. 따름벗(트위터 팔로워)은 당연히"라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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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마친 박 후보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한 것처럼 낡은 생각, 낡은 정치, 낡은 시대와 결별하고 이제는 새로운 정치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사전투표를 비롯한 투표율을 높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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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2일 이후 처음으로 박 후보의 부인 강 씨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강 씨는 그동안 조용한 행보를 보여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제기한 '잠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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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원순 사전투표 모습에 "박원순 사전투표 하셨군요", "박원순 사전투표 인증샷, 구로구네요", "박원순 사전투표 인증샷, 6월 4일 날 안되시는 분들은 꼭 사전투표라고 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