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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께 4층 선미 절단 작업을 하던 잠수사 1명이 호흡 곤란을 호소해 목포한국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두번째 잠수사 사망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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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광욱씨는 6일 오전 6시7분께 세월호 수색을 위해 투입됐다가 수심 25m 지점에서 통신이 두절, 자체 호흡이 없는 의식불명 상태로 동료 잠수사에 의해 수면 위로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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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잠수사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잠수사 사망, 정말 안타깝네요", "세월호 잠수사 사망, 이래서 구조 작업이 어려웠던거구나", "세월호 잠수사 사망, 전문 잠수부가 또 사망하다니", "세월호 잠수사 사망, 한국 구조 전문 양성기관 만들어야될판이네", "세월사 잠수부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사 잠수부 사망, 정말 속상하네", "세월호 잠수사 사망, 세월호 잠수부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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