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오후 3시쯤 세월호 4층 선미 다인실 창문 절단 작업을 마무리 중이던 88수중개발 소속 잠수사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어제부터 선내 붕괴와 장애물로 수색이 불가능했던 4층 선미 다인실의 장애물 제거를 위한 창문 절단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Advertisement
세월호 민간잠수사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잠수사 사망, 이번이 벌써 두 번째", "세월호 잠수사 사망, 정말 안타깝다", "세월호 민간 잠수사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빈다", "세월호 잠수사 사망, 세월호 잠수부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