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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코케를 두고 앞서 4800만 파운드(약 817억)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맨유와 영입 전면전을 벌이게 됐다. 당초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약 416억원) 가량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나, 마음 급한 맨유가 바이아웃 금액 이상을 베팅하면서 이적료를 두 배로 높여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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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패스가 일품인 코케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베스트 11에 꼽히는 등 아직 최전성기로는 이른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그 36경기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비교적 스쿼드가 약한 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코케와 디에고 코스타 등의 활약 속에 이번 시즌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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