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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씨스타 효린이 스페셜 MC로 개그맨 이휘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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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휘재는 "일본에서 활동 수입이 1억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김연자는 "젊었을 때 하루 많이 벌면 그랬다. 요즘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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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연자, 제국의 아이들 동준, 이웅종, 장예원 아나운서와 이경래, 이동엽, 링컨, 유승우, 블락비 지코, 피오, 박경, 태일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