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1,3루서 4번 가비 산체스를 맞은 류현진은 산체스를 92마일(148㎞)의 직구로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5회를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류현진이 1자책 퀄리티 피칭을 선보이며 메이저리그에 역사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LA 다저스 류현진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선발 출전 했다. 류현진은 6과 1/3이닝 투구하며 3실점(1자책) 퀄리티 피칭을 선보였다.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LA(미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