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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은 지난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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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규민은 유원상과 교체됐고,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더그아웃을 향했다. 이후 우규민은 자신의 글러브를 집어던졌고, 더그아웃에 있던 물병도 집어던지며 불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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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행동에 대해 많은 야구팬들은 "우규민 행동에 오지환 너무 불쌍했다", "우규민, 선배로서 모습을 전혀 볼 수 없다", "우규민 너무 감정적이다. 오지환 진짜 짠하더라", "우규민, 오지환 뻘쭘해하는 거 안 보였나", "우규민 본인 기록만 중요한 듯. 오지환 불편해하는 게 다 느껴짐", "우규민 팀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