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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캐주얼 슈즈 브랜드, 캐터필라(Caterpillar)는 월드컵을 맞이해 감각적인 레드 컬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샤나(SHANNA)' 샌들을 출시했다. 브라운 색상의 가죽 샌들에 아웃솔(밑창)이 레드 컬러로 들어가, 개성 넘치는 캐주얼 감성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이러한 컬러 포인트를 활용해, 월드컵 기간에는 엣지 있는 응원 패션으로, 평상시에는 돋보이는 캐주얼 룩으로 매치할 수 있다. 또, 플립플랍형 샌들에 발목을 감싸주는 버클 스트랩이 더해져, 착용시 안정감을 준다. 가격은 1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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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수입업체 엠투아이티씨는 레베카 밍코프 아이웨어의 첼시 선글라스를 국내에 출시했다. 레드를 비롯하여 블루, 퍼플, 브라운 등의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톡톡 튀는 색상의 선글라스 프레임 라인을 따라 장식된 메탈 소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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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색상은 단순한 피부 표현에 생기를 줘 메이크업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데, 올 시즌에도 다양한 레드 컬러 뷰티 아이템이 출시돼 월드컵 기간 동안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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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에서는 화사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파스텔 어퍼라이너'를 선보였는데, 블랙 아이라인 위에 붉은 빛깔의 컬러 라인을 덧그려 한 층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캐터필라 관계자는 "월드컵을 앞두고 레드 컬러 포인트를 살리기 좋은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포츠 행사 분위기에 적합한 캐주얼 룩에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레드 컬러를 더하면 세련된 응원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