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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여주는 초절전 '삼성 인버터제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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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적정 습도를 알아서 맞춰주는 '자동모드', 제습 속도를 향상시켜 습한 공간을 단시간에 건조시켜주는 '터보모드',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정음모드' 등을 갖춰, 소비자가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빨래 건조 시 자연건조 대비 약 7배 더 빨리 말려주는 '의류건조 기능',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신발 건조 키트를 활용해 신발 안쪽까지 손쉽게 건조시켜 주는 '신발건조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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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걱정에 한여름에도 에어컨 사용을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한 초절전 에어컨이 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특별한 기술과 기능을 통해 전력 소모량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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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개의 바람문을 각각 열고 닫을 수 있어 상황에 따른 효율적인 냉방 조절이 가능하다. 3개의 바람문을 모두 여는 '강력 냉방', 2개나 1개만 여는 '절전/초절전 바람' 등 총 8가지의 냉방 모드를 통해 필요 이상의 냉방으로 인한 전력 낭비를 막을 수 있다.
■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 오프 기능' 탑재된 캡슐 커피머신, 네스프레소 '픽시'
매일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커피메이커도 새어나가는 전력 소모량이 많은 제품이다.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픽시(PIXIE)'는 에너지 효율 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 이상 적은 초절전 제품이다.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 오프 기능'을 탑재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 전기 사용을 절감해 준다. 또한, 예열이 완료되거나 물 탱크 용량이 부족할 때는 조명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소비전력 최대 30%까지 절약! 필립스 에너지케어 다리미
필립스의 에너지케어 다리미는 옷감의 두께에 따라 사용자가 손잡이를 누르는 압력을 감지하는 스팀 컨트롤 핸들로 스팀량을 자동 조절해 소비전력을 최대 30%까지 절약해준다. 또한, 모션 센서가 제품 사용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여 다리미가 움직이지 않고 수평으로 놓여 있을 때는 30초, 수직으로 놓여 있을 때에는 8분 만에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다림질 중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깜빡 하고 전원을 켜둔 채 방치해도 안심할 수 있다. 이외에도 6중 코팅 스팀글라이드 열판에 특수 설계된 스팀홀이 열판 전체에 골고루 분포돼 있어 매끄러운 활주력과 풍성한 스팀량을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