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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나는 멤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서강준을 꼽았다.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솔직하고 대담한 발언을 한 나나에게 이소라는 "강준이도 너 좋아하는 것 같던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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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날 내레이션을 맡은 서강준은 나나에 미안함을 전하며 "앞으로는 말 걸게요"라는 수줍은 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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