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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따라 살펴보면, '중소기업'(60.3%), '중견기업'(48.2%), '대기업'(36.8%) 순으로 불합격 통보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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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불합격 통보를 하는 기업(187개사)은 그 이유로 '지원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67.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기본적인 채용 매너라서'(48.1%),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미쳐서'(11.2%), '미 통보 시 문의로 업무에 지장이 생겨서'(5.9%) 등의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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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방식은 각 전형별로 모두 '문자 메시지'(각각 60.6%, 59.3%, 58.8%,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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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람인은 서류결과 발표 여부를 알려주는 '서류전형 피드백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지원자의 소통을 돕고 있다. 서류전형 완료 후 '서류결과 발표' 버튼만 누르면, 지원자에게 서류심사 및 합격자 연락이 끝났다는 내용을 전달해준다. 또, 지원자는 '발표여부 궁금해요' 버튼을 통해 인사담당자에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을 어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