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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박서준이 엄정화를 두 팔로 꼭 껴안고 있다. 박서준의 강렬한 눈빛과 엄정화의 애틋한 표정이 느껴지는 이 포옹장면을 통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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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박자 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엄정화와 그녀를 위해 잊겠다고 선언했지만 잊을 수 없는 박서준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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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포옹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준 엄정화 포옹, 다시 이뤄지나", "박서준 엄정화 이렇게 애틋할 수가", "박서준 엄정화 포옹, 이제 달달한 러브모드 만날 수 있나", "박서준 엄정화 포옹에서 키스까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