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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에는 엑스레전드가 자체개발한 MMORPG '환상신역'(영문명 Aura Kingdom)을 대만에서 런칭해 약 15주간 MMORPG 랭킹 1위 수성 및 최고동접자수 8만5000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웹머니 어워드(WebMoney Award) 2013'에서 '루키 오브 더 이어'와 대만의 'Game Star 2013'에서 '국내 온라인게임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게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엑스레전드는 해외 유수 퍼블리셔와 손잡고 자사 게임들을 15개 국어 버전으로 전세계에 서비스하며,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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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전드 코리아는 본사 게임의 국내 퍼블리싱에 초점을 맞춰 운영될 계획이며, 첫번째 타이틀은 아시아 최강 애니메이션풍 MMORPG로 올해 4분기 런칭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