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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시작된 출산장려캠페인은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 100일치 기저귀를,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 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전 국민 대상의 캠페인이다. 육아커뮤니티 등에서 '엄마를 위한 착한 캠페인'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현재까지 신청자 수만 약 1만 명에 달한다. 또한, 가족의 건강한 음식문화를 위해 건강 나눔접시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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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며 소중한 가정을 일궈나가기 시작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출산장려기금을 마련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신청을 하고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족들이 많았다. 안타까운 마음에 다시 기금을 증액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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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 출산장려캠페인 참여는 김영식 회장이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 '뚝심카페(cafe.daum.net/kys1005)'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아무런 조건 없이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