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감독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by 김용 기자 2014-06-03 21:53:53 Advertisement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AdvertisementKIA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한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KIA는 이날 경기 8안타를 치고도 단 1점밖에 뽑아내지 못하는 찬스에서의 부진 속에 패하고 말았다. 잔루 8개를 기록했다.선 감독은 경기 후 "잔루가 많았다.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는 짧은 코멘트를 하고 경기장을 떠났다. Advertisement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