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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첼시와 13년을 함께 해온 램파드가 첼시와 이별한다"라며 "그는 언제나 팀에 가장 필요한 남자였다. 잊을 수 없는 승리와 트로피, 기록들을 남겼다. 첼시 역사에 남을 위대한 선수"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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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역시 떠날 것으로 예상되던 존 테리(33)와는 1년간 재계약을 맺었지만, 램파드는 떠나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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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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