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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트위터로 이야기하는 김의성은 지난 세월호 침몰 사건 때도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고 써 슬픔과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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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의성은 '남영동 1985', '26년',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 사회적 발언을 하는 영화에 출연해왔으며, '소수의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