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4일(한국시각) 다나카가 5월 투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그가 보여준 성적은 놀라웠다.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
Advertisement
다나카는 지난달 21일까지 정규리그 42경기(일본에서 34경기 포함)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비록 시카고 컵스전에서 패전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은 중단이 됐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